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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던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에 침묵하는 시민단체들 Ecotage&CivilAct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던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에 침묵하는 시민단체들
참여연대, 경실련 , 녹색연합 등 시민환경단체 어떤 논평.입장도 없어!!

* 관련 글 :
시민과 블로거, 1년 넘게 국내 최대 환경단체의 권력형비리에 맞서다!!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 불리는 한국 최대의 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의 거대한 검은 부정.비리에 한 시민(최초제보자)과 함께 1년 넘게 압박과 협박, 조롱, 회유속에서도 굳굳이 맞서 싸워왔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꼬리가 길면 잡히듯이, 진실은 반드시 규명되고 빛나게 되는 것처럼 우리들의 힘겹고 답답하고지루한 싸움은 그 빛을 발하고 있다.속속들이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외 환경운동연합 내부 운동단위에서도 공금횡령의 단초들이 검찰수사에 의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기획운영국 외 타 팀.부서에서도 회계부정이 벌어진것들이 드러나고 있다 한다.

환경운동연합은 서해안 살리기 기업후원금까지 횡령했다. 개인 후원금까지 횡령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박모 전 간사의 파렴치한 행각

이는 기성환경운동과 시민단체 활동에 관심과 아낌없는 후원(녹색연합 회원이기도 하다.)을 해오던 한 시민(최초제보자)이, 지난해10월 안병옥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현재 사의표명을 하고 잠적 중. 검찰 조사 불응 중)과 습지센터를 담당하는 염형철활동처장(요즘 시민환경운동판에서 모습이 보이질 않음. 소식통에 따르면 이자도 문제가 있고 함.)을 직접 찾아 습지센터 김모 전국장의 파렴치한 성폭력사건을 환경운동연합 내부에 고발하면서 드러났다.

성폭력사건 문제해결을 요구하던 과정(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에서 상담을 먼저 했었으나,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성폭력문제를 한국여성민우회 대표가 딱 잘라 거절했다 한다.)에서, 당시 내연관계에 있던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박모 전 간사의억대 공금횡령 의혹이 박간사의 남편이었던(현재 이혼) 참여정부의 국가청렴위 공무원의 재산공개내역 상의 문제로 인해 드러났다.당시 과거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바 있는 이 공무원은 환경운동연합 안병옥 사무총장 외 친분이 있는 염형철 활동처장 등 내부에재산공개내역 자료와 내용을 전했고, 환경운동연합 외 몇몇 단체 사람들과 접촉해 이 문제를 거론했었다.

이후 2월 조선일보의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에 대한 최초 보도가 나가자, 환경운동연합은 내부문제가 언론을 통해 외화되거나 더이상 확산되지 않게 부랴부랴 석연찮은 자체조사와 징계조사로 사건을 "회계관행상의 실수"로 급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죄책감도양심도 없는 파렴치한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박모 전 간사는 최초제보자에게 욕설을 퍼붓거나 가족관계를 들먹이며 협박했다. 박모전 간사는 어머니까지 동원했다.(관련 녹취파일 있음.)

또한 김모 전 국장은 박모 전 간사와 내연관계가 드러났음에도 뻔뻔하게 박모 전 간사의 남편인 청렴위 공무원을 찾아가 협박까지했다.(관련 녹취파일 있음.) 그러면서 내연관계의 김모 전 국장과 박모 간사는 이혼도 하지 않은 박 간사의 자녀까지 대동하고일본으로 도피행각을 벌였다.  

대표적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 불린 환경운동연합의 검은 실체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저들인 아직도 자신들의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내뺄 궁리만 하고 있다. 어리버리한 회원과 활동가들도 마찬가지다. 이미 공동대표였던 윤준하와 사무총장안병옥은 사의를 표명하고 검찰조사에도 불응하고 있다 한다.


환경운동연합 주변의 시민단체들도 수개월전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알고 있었다!!

이후 3월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 최초제보자와 만나 위 사건의 전말과 정황을 상세히 접한 나는, 환경운동연합 내부에서 위 문제를해결할 수도 없고 그럴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에 분노,분개하고, 최초제보자가 환경운동연합과 관계하고 있고 내부사정을 잘 알것 같은 주변 기성시민환경단체의 몇몇 간부급 활동가와 접촉해 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언을 구하도록 연결시켜 주었다.

하지만 참여연대, 녹색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여성민우회, 생태지평 등은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해알고 있음에도 한 시민이 수개월 동안 혼자서 외롭고 고통스럽게 싸워온 이야기조차 제대로 듣지 않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그들은 환경운동연합처럼 되레 최초제보자를 의심하고 조롱, 폄훼, 압박했다. 한나라당, 유인촌, 조중동과 뉴라이트가그러하듯이...

환경운동연합 주변의주류화된 관변단체와 별반 다를게 없는 시민단체들이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어떤 입장과 태도를 보이는지 직접확인한 최초제보자와 나는 답보상태에서, 지난 5월 시민의신문 이형모 전 대표이사의 성폭력 사건을 다루었던 한 활동가를 통해여성주의 블로거와 한국성폭력상담호 활동가들과 만날 수 있었다. 그들에 의해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성폭력(연애착취)와 관련된 대책위(비공개)가 꾸려졌지만, 이들 중 몇몇은 최초제보자와 특히 내가 환경운동연합 성폭력 사건과관련된 공금횡령사건을 다루는 것을 극렬히 반대했다. 그리하여 대책위를 꾸리는 것 조차 탐탁치 않았던 나는 비공개대책위 활동에는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횡령의 문제만을 다루겠다고 표명했다.

하지만 비공개대책위는 최초제보자를 교묘히 압박하며, 환경운동연합 횡령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을 방해했다. 되레 환경운동연합 안병옥 사무총장이나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변명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기만 했다.

특히 7월 주간동아에서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사건에 대한 녹취파일을 취재.보도하자, 비공개대책위는 최초제보자가 주간동아에 제보를 한것으로 오해하고,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문제때문에 성폭력 사건도 해결하기 어렵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지속적으로 괴롭혔다.여성의 권익신장과 가정폭력을 위해 활동한다는 이들도 그러했다.(관련 비공개대책위 질의서 및 환경운동연합의 답변서 공개 예정)  

환경운동연합의 비공개대책위의 질의서(안병옥 사무총장 비공개 면담까지 진행함). 이 질의서의 맨위의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유의를 부탁한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그리고 이들은 이미 지난 5월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과 박모 전 간사의 파렴치한 행각과내연관계, 공금횡령 사건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이후 억대 공금횡령의혹으로 징계같지 않은 징계를 받고 환경운동연합까지 협박하고 습지센터 사업.회계자료까지 남기지 않고 내뺀 이들의파렴치한 행각과 문제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검찰 특수부의 내사가 이뤄졌다. 이는 지난 9월 SBS의 단독보도로 알려졌고, 다음날검찰은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주류화.관변화된 기성시민단체의 불법.부정.비리를 감시.견제할 장치가 없다!!

관련해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축소.은폐해 온 환경운동연합과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시민사회내부에서 어떤자정의 노력조차 보이지 않고 환경운동연합을 두둔해 온 참여연대, 녹색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생태지평, 비공개대책위 등 주변 시민환경여성단체들과 지난 촛불정국에서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얼굴마담격인 인사.활동가들은 검찰의압수수색과 환경재단 최열 등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에 대해 어느 때와 달리 한 목소리로 단결하여 "시민단체 죽이기" "진보적시민단체 재갈 물리기" "표적수사" "촛불탄압" "공안탄압" 등이라 비상시국회의를 꾸리고 "촛불승리" 운운하는 시국선언까지발표하며 비난하며 "환경운동연합과 환경재단 최열을 구하기"에 길길이 날뛰었다.

지난 9월 23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명의로, 괴상한 메일이 돌았다.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에 대한 검찰수사와 촛불탄압을 억지로엮어서 그들은 그들의 목숨줄인 돈줄과 국민의정부.참여정부 시절 유지해 온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여느때와 달리 긴급하게 연대하기시작했다. 이를 제안한 단체들은 이미 올 초에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성폭력사건과 공금횡령 의혹에 대해 알고 있던이들도 포함되어 있다.


9월 24일 갑작스레 비상시국선언이 발표되었다. 당시 서명한 기성시민운동판의 명망가, 인사들 중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이들이환경운동연합과 최열을 두둔하고 감싸는 이둘 중 대표적 인물이다. 공금횡령 문제로 사의를 표명한 윤준하 공동대표와 환경재단 최열도포함되어 있다.


왜 그랬을까?

그들도 정부보조금과 기업후원금, 시민모금까지 빼돌리면서 시민운동과 시민을 팔아먹으며 도도하고 순수하고 투명한 것처럼 설치고 다닌 환경운동연합과 환경재단과 별반 다를게 없는 한배를 탄 동지이기 때문이다.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벌어지자, 갑작스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명의의 메일이 전국 시민사회단체 앞으로 뿌려지고전국의 시민사회단체.활동가들의 합의와 공감대도 없는 상황에서 서울 중앙의 몇몇 시민단체(참여연대, 녹색연합 등)에 의해연석회의와 비상시국회의, 이후 민주당과 창조한국당까지 참여한 괴상한 연대체가 꾸려지는 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철저히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날뛰는 보신주의자, 협잡꾼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더큰 문제는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과 불법.비리.부정행위를 견제.감시하거나 자정시킬 능력이 주류화.관변화 된 기성시민환경운동판에는없다는 것이다. 시민단체 활동가나 회원들도 마찬가지다.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와 기획운영국의 수억대 공금횡령 사건에 대한무지몽매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1년이 넘도록 문제 해결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보이지 않는 운동적 소양도 양심도 없는 활동가들을보면, 한국의 환경운동과 시민운동이 얼마나 취약하고 나약하고 병들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의 댓글들과 이시재 카톨릭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라는 자의 글을 보시라! 이들은 철저히 자신들의 문제와 본질을파헤치고 도려내려고 하기보다, 공금횡령 사건으로 사의를 표명하고 잠적하고 검찰수사에도 불응하는 안병옥이나 윤준하와 마찬가지행태를 보이고 있다.

참여연대, 녹색연합 등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여전히 침묵, 감싸기로 일관

결국 외부구제기관 검찰이나 언론(한겨레, 시사인, 뉴스위클리, 오마이뉴스 등 친시민단체들 빼고...), 여론을 통해서가 아니면,시민과 시민운동으로 수년동안 추악하고 추잡한 행태를 보여왔지만 늘 자신들은 사회와 국가, 시민을 위해 희생하며 운동하고 있다는핑계와 하소연,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무마되고 축소.은폐되어 온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와 "권력형 비리"를 전혀 풀 수 없다는말이다. 진보건 보수건 시민단체건 활동가건 나쁜 짓을 했으면 그에 합당한 사회적 책임과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늘 저들은 정치인,위정자, 자본가 놈들처럼 미꾸라지마냥 요리조리 잘도 빠져나간다.

이번 참에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이번이 아니면 또다시 저들은 교묘히 돈줄과 기득권을 찾아내 더욱 시민들이 알 수 없게 치밀하게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이명박과 그 똘마니들처럼.

덧.관련해 그동안 추악하고 추잡한 환경운동연합을 두둔하고 비호해 온 참여연대, 녹색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정의 등은 이번 공금횡령 사건에 대해 어떤 입장들을 보이고 있는지 각 단체별 홈페이지를살펴봤다.

그런데 어떤 입장도 내놓지않고 있다. 쌀직불금, 람사르총회, 국정감사, 녹색성장 등등의 정부.사회 현안에 대해서는 시시때때로 그 잘난 논평과 칼럼이라도내보내더니만 환경운동연합에 대해서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게 바로 한국의 진보적 시민단체라 불리고 촛불이라 불리는잡자들의 참 면목이다. 참 가소롭다!!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기획운영국 김모 부장의 횡령 조사와 결정문 이후 조치에 대한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이는 한국시민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해온 환경운동연합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자라고 나약한 시민사회 전체를 욕보인 일이다. 그런데...

 

녹색연합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어떤 논평도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다. 람사르총회 때 이명박 연설한 것은 그리도 씹어대더니만...썩을....위 사건의 최초제보자가 녹색연합 회원인데도...썩을...


참여연대도 마찬가지다. 지난 3.4월경 참여연대 간부급 인사를 최초제보자와 만나게 했는데, 그는 환경운동연합의 공금횡령은 있을 수없는 일이라며 잘 알면서도 놀라는 척 했다. 그리고 성폭력사건은 아예 들으려하지 않았다. 참여연대 이것저것 하는 것은 많지만제대로 하는 것은 하나 없다. 썩을...


함께하는 시민행동도 마찬가지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정부나 지자체 예산감시를 하고 있어, 맨처음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문제에 대해자문을 구했었다. 하지만 입장은 냉담했다. 이후 시민행동 정책위원장(전 사무처장)인 하승창은 환경운동연합과 최열구하기 전면에나섰다. 썩을...마포로 이사해서 좋냐?? 새 사무실에서 끼리끼리 어울러 운동이라 한답시고....썩을...


최초제보자가 환경운동연합 김모 전 국장의 성폭력문제를 처음 상담하고 문제 해결에 도와달라 한 곳이다. 하지만 한국여성민우회 대표가이를 딱 잘라 거절했다고 한다. 환경운동연합이란 거대 시민단체 활동가의 수년간의 성폭력과 연애착취 문제를 여성 권익신장 운운하는한국여성민우회가 내동댕이친 것이다. 이 때문에 문제는 점점 더 커져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썩을...


한국여성단체연합도 한국여성민우회나 타 시민단체들처럼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왜?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시절 여성단체들은 정부로부터 돈을 많이 받아먹었다. 환경단체 만큼이나...


한국시민운동의 시작이라 기둥이라 했던 경실련은 대필사건 등으로 조직이 와해, 해체되고 난 뒤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정부 예산감시를 하는 경시련도 시민단체의 회계.예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도 없다.


한때 몸담으면서 기성환경시민운동판의 고질적인 병폐와 문제들을 접한 환경정의도 마찬가지다. 박용신 사무처장은 시사인의 인터뷰에서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내부의 회계관행과 편법 등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인했다. 하지만 그들도 환경운동연합의 문제를 시민사회전체내부에서 공유하거나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았다. 함께하는시민행동과 한국여성민우회와 마포로 이사하는데에만 정신이팔렸는가...썩을...


녹색교통, 녹색교통은 여기저기서 돈을 참 많이도 받는다. 환경운동연합만치 회계부정이나 편법이 있지 않을까 싶다. 녹색교통에서 나온 활동가들에게 물어봐라!!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녹색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재단 등등이 주요 임원진에 참여하고있는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이들의 나팔수에 불과하다. 운동사회의 병폐와 문제를 해결하려는데 그 힘을 전혀 쓰지 못한다.유명무실한 존재다...


시민의신문 사태의 사생아인 시민사회신문, 한국의 시민운동과 단체 소식을 전하지만 주류 시민단체들과 한통속인 이들도 별 입장이없다. 지난 5월 비공개모임에 시민사회신문 기자들도 동석했는데, 이후에도 그들은 환경운동연합 기사와 광고만 주주장창 실었다.썩을...



덧.검찰은 최초제보자가 작성한 사건일지와 이야기 대부분의 사실관계가 틀리지 않지만, 관련 증거자료가 없어지거나 환경운동연합이 제대로제출.진술치 않아 애를 먹고 있었다 한다. 그래도 속속들이 파렴치한 환경운동연합의 검은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이를 환경운동연합을 후원.지지.응원해 온 회원과 시민, 주변의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두눈 부릅뜨고 똑똑히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잘못과 문제는 없는지 되돌아보고, 문제가 있다면 양심고백이라도 해야한다!

특히 전국의 환경운동연합 지역조직의 활동가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지금처럼 침묵한다면 그냥 운동 때려치우라 말해주고 싶다!!이시재란 교수가 박봉에 힘겹게 일하는게 고통스러워 공금횡령까지 했다는 투로 환경운동연합을 감싸고 돌던데, 그게 힘들면 운동그만두라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이시재당신은 혹시 환경운동연합 횡령과 회계부정과 관련이 없는지 먼저 되돌아보라 말해주고 싶다. 환경운동연합 내부사정을 잘 알고 있는,당신이 지금에 와서 이딴 식의 글을 올려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물타기 하는 모습은 정말 역겹다.

카톨릭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라는 자가 이런 식의 글을 홈페이지 올렸다. 참 가소롭고 역겹다. 이 문제를 지난해 10월부터 제기해온최초제보자에게는 어떤 변명과 사죄도 하지 않는 저들의 입발린 소리에 놀아나는 철없는 회원과 활동가들도 마찬가지다. 풋~



덧. 경실련 대필사건으로 경실련이란 조직은 와해.해체되었다. 한국 시민운동과 시민사회 전체를 욕보인 환경운동연합도 그에 합당한 죗값을 치뤄야 한다. 관련해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1. 환경운동연합의 감시와 압박에 고통받은 최초제보자를 보호하고 정중히 사죄하라!
1. 환경운동연합은 즉각 해체하라!
1. 환경운동연합과 활동가들은 내부부정.비리를 양심고백하라!
1. 환경운동연합은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연루되거나 축소.은폐한 이들을 강도높게 징계하라!
1. 환경운동연합은 공금횡령한 정부보조금 및 기업후원금, 회원회비 등을 전액 반환하라!
1. 검찰은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에 연루된 전현직 간부 및 활동가 모두를 전격 구속수사.처벌하라!
1. 검찰은 환경운동연합 전국의 지역조직과 그외 환경.시민단체들 회계부정.비리(정부보조금 운용실태)를 수사하라!
1. 검찰은 환경운동연합 등 기성환경시민운동단체를 지원한 부처,공기업,기업들도 수사하라!
1. 환경운동연합을 두둔하고 비호해 온 기성시민환경운동단체,인사,활동가들은 대국민 사과하라!
1. 환경운동연합과 기성시민환경단체의 비리를 축소,은폐에 동조한 정치인,언론사,기자들도 각성하라!
1.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촛불과 시민, 시민운동을 팔아먹는 좀벌레들을 분리수거하라!
1. 환경운동연합과 활동가들은 회원과 후원기업, 일반시민 모두에게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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