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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ction day-빈곤] 빈곤과 착취를 재생산하는 나쁜기업들 日想..자전거 타고

[Blog Action day-빈곤] 빈곤과 착취를 재생산하는 나쁜기업들
당신의 의식적이고 양심적인 소비가 빈곤해소를 위한 지름길이다!!

10월 15일은 전세계 블로거들이 하나의 이슈.주제를 가지고 포스팅.블로깅하고 토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과 문제를 알려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Blog Action Day(
http://blogactionday.org/)'라고 합니다. 작년 '환경'이란 주제에 이어 올해는 '빈곤'이란 주제로 블로그 액션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현재(14일 오전 11시)까지 8,369개의 사이트(블로그)가 블로그 액션에 참여했고요.

* 블로그 액션 참여방법 :
http://site.blogactionday.org/involved/promote-the-day/  
* 블로그 액션 배너달기
http://site.blogactionday.org/resources/banners-images/

관련해 위 블로그 액션 소식을 티스토리 관리자 창에서 확인(공지)하고,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액션 배너를 달아놓았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만 봐도 블로고스피어에서 티스토리가 블로거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괴물같은 네이버가 아무리 그들만의 유저(블로거)들을 이용하고, 겉모습에 치중한 변신을 시도하면서  떠나간 파워블로거들을 채울 블로거들을 찾아대도 우리안에 갇힌 블로그인 네이버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2008 블로그 액션데이의 주제는 빈곤이다.


암튼 2008 블로그 액션데이의 주제인 '빈곤'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얼마전 전세계를 먹을거리 공포로 몰라넣은 중국발 멜라민 파동과 관련해 국내 유명제과업체인 해태제과와 롯데제과, 그 외 네슬레나 크래프트 등 다국적식품업체들의 OEM 제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되는 과정에서 확인했듯이, 거짓을 일삼는 사리사욕에 눈 먼 기업(자본)들의 실체가 어떤건지 조금은 눈치채셨을 것 같습니다.

*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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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착취하면서 값싼 원재료를 가지고 제품을 생산하려다보니, 이런 기형적이고 엄청난 먹을거리 공포를 자초하고 만 것입니다. 이는 빈곤의 문제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빈곤은 단순히 끼니를 해결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빈곤(가난)을 재생산하는 사회적.구조적.상황적 요인들이 주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전쟁(분쟁)이나 노동착취.억압.약탈, 사회적차별도 빈곤의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 중에 나쁜기업들에 의한 시장지배와 착취에 의한 제3세계 빈곤과 폐해를 몇가지 소개하면....

네슬레 초콜릿과 카카오 농장의 아동학대와 노동착취  

"수많은 어린이들이 개가 감시하고 채찍과 만도가 위험하는 가운데, 이글거리는 뙤약볕 아래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다. 그들은 맨발로 소형 쟁기를 이용해 땅을 일구는데, 어쩌다 다치더라도 상처에 침을 뱉는 게 고작이다."

말리 출신의 어린이 약 2만명이 아프리카 상아해안의 대농에서 무참히 착취당해왔다는 이야기를 아십니까? 이를 인권다네인 '테르 데 옴므스'가 이를 보도했는데, 영락없는 노예제도 하에서 매매된 아이들은 구타와 학대에 시달리고 있고 노동력을 착취 당하고 있다 합니다. 도망치는 아이는 주인한테 매질을 당해 죽을 위험을 무릅써야 하고 말입니다. 이 아이들이 착취당하며 일하는 곳은 바로 상아해안 세계 최대의 카카오 생산지입니다.

 



중부유럽에서 매년 한 사람이 9~10Kg을 먹어치우는 순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대부분이 서부아프리카에서 들어오는데, 상아해안, 가나, 카메룬, 나이지리아 등지에서 약 300만 톤이나 되는 전 세계 카카오원료 가공량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상아해안 농경지에는 대략 200만 명의 말리인들이 일하고 있고, 서아프리카 전역 약 120만 세대 소농가와 총 1천100만 명의 열대농장 노동자들이 카카오생산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농들에게 돌아가는 매매차액은 아주 낮아 농부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카카오를 생산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지난 20년간 카카오 가격이 1톤당 약 870~4천 유로 사이를 오르내렸는데, 지금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하루에 옥수수죽 한 접시 외에는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아동노예들이 농장에 공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동노예들에 의해 생산된 카카오 열매의 낮은 가격, 카카오를 제품으로 생산하는 유럽과 북미의 네슬레(스위스), 마르스(미국), 크래프트 푸즈(미국), 페레로(이탈리아) 등 유명브랜드 식료품 콘체른(다국적기업)들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카카오 생산은 전 세계에 기업형 농장, 대농원, 공장, 판매점 등 거대한 망을 형성하고 있는 소수 몇몇 기업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경제계 전반을 자기들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 있다."  - 오스트리아 농산물.식품.기호품 부문 노동조합 게르하르트 리스 

한국네슬레 홈페이지, 환경친화와 안전경영을 내세우고 있지만 다국적자본의 시장지배와 착취는 빈곤을 재생산하고 있다.


특히 네슬레는 카카오보다 저렴한 팜유와 그외의 다른 지방들을 카카오 버터 대용으로 쓸 준비(유럽연합의 결정으로)를 하고 있는데, 이는 카카오 생산국에 매년 5억8천만 유로의 손실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시장의 거의 85%를 차지하는 수많은 소농들의 생존기반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결국 카카오 콘체른(다국적자본)의 사리사욕 때문에 서아프리카 카카오 농장 아이들은 빈곤과 학대가 재생산될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코트디부아르(상아해안), 가나,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카카오 생산국인 브라질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15만 명 이상이 카카오농장에서 일하는데, 한시적으로 고용되어 한 달에 약 43유로의 임금을 받고 있어, 그 돈으로 가족을 부양할 수 없기에 노인과 아이들까지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특히 일모작으로 재배되는 카카오나무들은 해충에 약해 유독한 살충제가 광범위하게 뿌려지는데, 이 때문에 농장에서 일하는 아이들과 노동자들은 암, 피부병, 불임 또는 신경조직이나 호흡기질환, 면역체계 장애 등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농약 분사기를 사용하는 농부들은 대부분 문맹자라서 화약약품과 살충제 사용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살충제와 화약약품은 거대 화학 콘체른(다국적기업)인 바스프, 바이엘, 훼히스트, 셸, 몬산토가 생산한 것들입니다.

*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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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무역 초콜릿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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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초콜릿 이야기

치키타, 돌, 델몬트의 바나나 지배와 희생자들

1998년 2월, 온두라스 북부에 위치한 지방도시 올란치토에서 태어난 어린이들의 거의 1%가 뇌 없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을 아십니까? 다이 이을 밝혀낸 병원 의사는 이 피해가 네마곤이라는 화학물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네마곤은 세계보건기구에서 독성이 극히 강한 것으로 평가되는 화학물질 디브롬클로르프로판(DBCP)의 상표명이라 합니다. DBCP는 1950년대 다우 케미컬 사와 셸 오일 사를 통해 저가의 식물살충제로 시판되었는데, 그들은 1958년 자체조사를 통한 동물실험에서 이 화학물질이 적은 양으로도 불임, 고환위축, 폐렴, 간염, 신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이미 알고 있었다 합니다.

그런 유독한 화학물질이 온두라스의 바나나농장에서 사용되었고, 농장에서 일하는 농부들과 아이들의 희생을 불러오게 한 것입니다. 관련해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출신 농장 노동자 2만 5천 명 가량은 바나나 다국적기업인 치키타, 돌, 델몬트, 셸, 다우 케미컬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는데, 치키타는 약품살포로 생긴 희생자들에 대한 배상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델몬트 홈페이지, 롯데에서 판매하는 델몬트 제품들은 열대농장 농부들을 착취한 것들이다.


매년 1천100만 톤 이상의 바나나가 미국과 유럽으로 대부분 수출된다고 합니다. 바나나는 경제발전의 상징물로 통용되지만, 그 이면에는 신식민지 착취라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대농장 일꾼들을 비인간적인 노동여건과 부당한 임금으로 착취하는 세계경제 구조 말입니다. 현제 세계 3대 과일 콘체른 치키타, 돌, 델몬트 사가 거의 100년 전부터 바나나무역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막대한 자본뿐만 아니라 막강한 정치적 발언권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바나나 수출량의 65~70%를 생산.구매.판매하고 있고 거대한 땅을 소유하고 있고 유통과 매스컴에 대한 통제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맞선 바나나 농장 노동자들의 파업은 잔인하게 진압되고 있고 말입니다.

바나나뿐만 아니라 오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럽에서 소비되는 오렌지주스에 들어가는 오렌지의 90%가 브라질산이라고 하는데, 오렌지주스 1리터를 약 1유로에 사는 반면, 브라질에서 과일을 따는 노동자 임금 평균은 그 400분의 1인 26센트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에케스, 프록터앤드갬블, 코카콜라(미닛에이드) 등 과일주스 콘체른과 유통 콘체른의 시장지배 때문입니다.

노동자들이 오렌지 한 상자당 기껏해야 15센트  정도밖에 받지 못하는데, 하루에 아주 부지런히 일해도 최고 80상자를 작업한다 해도 일당은 12유로도 채 안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욕구를 해결하는데 드는 비용은 서유럽의 그것과 거의 맞먹는다고 합니다. 결국 바나나와 오렌지 농장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그들의 빈곤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국적 콘체른들이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이상 말입니다.

 

 

기아와 빈곤을 재생한하는 다국적기업들의 유전자조작과 지배

인도의 반나나 시바는 유전자 조작 기술로 가난한 나라들에 대한 착취가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세계 기아 극복이란 미명아래 농업에서의 유전자 조작 기술 사용을 정당화해 온 다국적기업들은, 그들이 개발한 종자에 대해 특허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종자 개발에 대한 연구비용까지 농부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농부들의 당연한 권리였던 것을 범죄로 취급하고, 노예계약서처럼 다국적 콘체른에 종속되어 한 번 구입한 종자를 또다시 구입해야 하고, 한번 구입한 종자를 계속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신젠타(스위스), 몬산토(미국), 아벤티스(프랑스), 바스프(독일), 듀폰(미국) 등 농업기술 다국적기업들이 농업생산물(종자까지)을 상업화해 농부뿐만 아니라 제3세계 국가의 권리까지 착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친환경 유기농 이미지로 포장된 몬산토 홈페이지


150만 명의 어린이들을 굶겨죽인 네슬레 분유

1970년대 네슬레와 그 외 식료품 콘체른들은 구호단체들로부터 격렬한 비난을 받았었다 합니다. 당시 이들 콘체른들은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 산모들에게 가공분유로 바꾸라고 종용했는데, 그 방법이 참 비열했다 합니다. 기업들은 모유 수유의 불리한 면을 지적하면서 건조분유를 분만실에 있는 임산부들에게 선물했는데, 개발도상국의 경우 그 후유증이 치명적이었습니다.

서구의 자선가들로부터 건조분유를 선물받은 개발도상국의 여성들은 아기들에게 모유 먹이기를 중단했는데, 분유를 먹이려면 깨끗한 식수가 절대적이지만 그들에게는 깨끗한 물을 구할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네슬레 등 콘체른들은 모유보다 분유가 몸에 더 좋다고 선전하는 바람에, 산모들의 젖은 말라버렸고 콘체른들이 분유를 그냥 주지 않고 비싼 돈을 지불해 사먹어야 하는 상황에 몰리자 아이들은 박테리아에 감염된 물로 탄 분유를 먹어 전염병에 걸리거나 분유를 먹지 못해 기아에 시달리며 죽어갔습니다. 그 아이들의 죽음속에서 네슬레는 엄청난 이윤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삼성, 포스코 등 한국기업들의 제3세계 착취 나날이 늘어나

위에서 언급한 나쁜기업들, 다국적 콘체른들이 세계경제와 무역을 지배하면서 빈곤과 기아, 아동착취가 재생산되고 있는 것 이 외에도 더 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미키마우스와 맥도날드 해피밀에 들어가는 장난감을 생산하는 중국 여성노동자들의 착취와 빈곤문제, 지멘스 등 댐.원자력 건설자본들에 의한 제3세계 수탈과 착취, 빈민국가에 대한 부채로 이윤을 창출하는 서방세계 금융자본들 등 수없이 많습니다.

다국적자본만 그런게 아닙니다. 세계화다 국가경쟁력이다 떠벌리는 신자유주의 정부들도 이 대열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과 한국의 재벌기업들도 이에 속해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나 포스코의 경우 국내외에서 노동착취와 자원약탈을 일삼고 있습니다.

 

기성시민운동판에 포스코 청암재단을 통해 돈을 대주고 있는 포스코, 그들의 국내외 노동착취는 날로 심해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나쁜기업들을 감시.견제.비판해야 할 소위 NGO라 불리는 것들이, 나쁜기업들의 돈을 받고 그들에게 '녹색면죄부'를 팔고 있다는 것입니다. 친환경경영, 기업의 사회환원, 그린마케팅 등의 이름들로 말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6,600만원이 아닌 2억대 공금횡령 의혹사건으로 한국 시민사회 전체를 욕보인 한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라는 환경운동연합입니다.

그들은 나쁜기업의 1순위를 놓치지 않는 바이엘과 괴상한 프로그램을 수년간 진행하고 있고, 다국적 금융자본인 HSBC와도 공동프로젝트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 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착취.탄압하는 현대자동차.GM대우로부터도 기업후원금과 기부금을 받고 환경운동과 시민들을 팔아먹어 왔습니다. 그 가운데 그들의 고질적인 병폐인 돈과 성폭력문제가 터져나온 것입니다.(관련 글 참조)

결국 나쁜기업들과 나쁜기업을 비호하고 두둔하는 무리들, 나쁜NGO와 나쁜매스컴들을 몰아내지 않는 한 블로그 액션데이의 주제인 '빈곤'을 해결할 길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 해결책의 하나로, 블로거들이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은 지난 촛불정국에서 네티즌들이 벌인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의식적이고 양심적인 소비활동(제품불매)입니다.

비지니스프렌들리를 부르짖는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 재계, 검찰들이 소비자들의 기본적인 권리마저 침해하고 있지만, 나쁜기업들과 나쁜정부, 나쁜NGO, 나쁜매스컴들이 가공.미화시킨 브랜드이미지의 허상을 파헤쳐 세상에 알리는데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자신의 낡은 운동화를 아동착취를 일삼은 나이키의 문 앞에 내동댕이쳤던 브롱크스의 13세 소녀처럼 말입니다.
"나이키, 우리가 만든 나이키, 이제 우리가 무너뜨리고 말 거야!"라고 외칠 수 있는 용기를 내서 말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저는 2년 전부터 롯데.삼성.이랜드.뉴코아.홈에버.대우제품들을 구매치 않고 있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소비자 행동지침
1. 의식 있는 소비로 삶의 질을 높인다.
2. 생필품은 친환경적이고 공정한 제품을 구입하라.
3. 유행산업 품목에 대해서는 한층 더 투명성을 요구하라.
4. 최상의 석유 콘체른은 자전거이다.
5. 모든 돈이 어디로 가는지 눈여겨 보라!
6. 협동하라!
7. 기만적인 광고산업과 차귀와 소비테러에 대항할 준비를 하라!
8. 아동착취와 노동착취를 일삼는 제품과 기업들을 상대하지 마라!
9. 부당행위에 항거하고 비판하라!
10. 저항과 여론을 형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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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기업들을 위해서 녹색분칠을 해주는 나쁜NGO들도 척결의 대상이다.


덧. 의식적이고 양심적인 소비행동을 하고자 하시는 블로거분들은 책 <나쁜기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친환경과 사회공헌의 이미지로 덧칠된 나쁜기업이 왜 나쁜지 그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 참고문헌 :
-
나쁜기업 / 클라우스 베르너, 한스 바이스(지은이), 손주희(옮긴이) / 프로메테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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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 반다나 시바(지은이), 류지한(옮긴이) / 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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