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27_신문보기]숭례문 화재가 엊그제 같은데 문화재인 서울시청까지 박살내다니...
어제(26일)는 도서관 휴관일이라서 집에서 뻘짓을 하면서 쉬었습니다. 그래서 어제자 신문보기는 푹 쉬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 길을 나설 계획이라 당분간 신문보기 포스팅 연재는 어려울 듯 싶습니다.
내일(28일자) 신문보기로 잠시 쉬게 될 듯 싶어, 독자 여러분께 미리 말씀을 전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길을 나서기 때문에 신문을 찾아보기도 어렵고, 신문을 본다고 해도 무선(위성) 인터넷이 가능한 미니노트북이 없어 포스팅 자체가 어렵습니다. 지금 집과 도서관에서 사용하는 15인치 노트북을 들고 다녀볼까도 생각했는데, 그게 무게가 만만찮아(고민중) 간간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공기관에 들리게 되면 길에서 보아온 것들을 사진과 함께 전할 계획입니다.
혹시 미니노트북 남아도는 분이 있으면 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암튼 오늘(27일)은 아침 늦게 일어나 계단청소를 하다, 뙤약볕에서 부모님이 땀흘리며 딴 고추를 하우스에 널어놓았는데 그것을 밤새 도둑맞았다는 소식을 어머니께 전해듣고 분노해, 계단청소를 바짝 끝내고 베낭에 노트북을 챙겨 자전거를 타고 밭에 들렀다가 말뿐인 자연형하천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점심께 도서관에 도착해 신문을 훑어봤습니다.
* 관련 글 : 밤새 고추를 도둑맞다! 수확철 농작물 절도 기승부리나?
그런데 오늘 신문보기는 한겨레뿐입니다.
찌라시 조중동은 왠지 보기 싫어 거들떠도 안보고 한겨레만 보고 내려왔습니다. 이해해주삼~
한겨레
미국이 간질나게 구니까 북한이 저런다는...언제 테러국 해제시켜 줄꺼냐? 그것(경제제재 등)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기아로 죽어가는 거 모르냐?
아침 잠결에 들었는데, 정말 막장이다. 이명박 판박이 오세훈은 숭례문 화재가 엊그제 같은데 사적 지정을 앞둔 서울시청 청사까지 기습적으로 박살내버렸다.
쭉쭉....물가가 쭉쭉...
이럴바에야 학교가 뭐가 필요하냐? 그냥 입시학원만 다니면 되지? 아참 독도에 버려둔 쓰레기들은 독도 행사를 끝낸 사람들이 놓고 간 거라네...
쥐가 궁지에 물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장로 대통령과 개독교들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승엽이 준 야구빠따로 국가보안법까지 휘두르기 시작한 이명박 정권, 이연태 니는 뭐냐?
저거 통과되면 X되는거다...밀실에서 뭘해도 궁민들을 절대 모른다는...
환율상승되면 물가폭등하게 되고...물가폭등하면 서민경제 죽어나게 되고....
이영애와 장나라로는 안되는거임?
결국 한국민들의 싸구려 민족주의와 선민의식이 화를 자초한게 아닌가 싶다. 중국인들을 좀 얕봐왔나...같은 조선족까지 멸시하는 한국놈들인데 말이다.
혼자 싸워서는 절대 못이긴다. 함께 싸우자고 도와달라고 거리로 뛰쳐나와야...
역시 개삼성...이젠 영세조선업체까지 죽이는구나...
쥐박이가 휘두른 '국가보안법'이란 야구빠따에 날아간 오세철 교수, 이적을 넘어 한국사회와 이명박 정권, 국가에 대해 그 존재자체도 부정하니 나도 잡아가라...
결국 강남쥐새끼들 때문에 수많은 서울시민들이 엿먹게 되었다는...
노점상 단속과 재개발 철거로 다져진 실력으로 서울시청사까지 박살낸 서울시와 오세훈, 숭례문 화재가 엊그제라고...이 ㅂ.ㅈ들아!
MBC 사원들은 뭐하나? 저들과 함께 싸워라!
언제는 안그랬나...기업들이 앓는 소리만 해도 뒤봐주는게 정부와 서울시인데...
아무것도 남아나질 않는 막장인거다...
쥐박이는 최시중이란 입으로 궁민들을 기만하고 통제하고 억압하고 있다.
암튼 암흑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얼르고 달래서 되겠냐? 근본이 개독인데...



덧글
無名공대생 2008/08/27 17:09 # 답글
國개論은 眞理입니다.
eternium 2008/08/30 23:07 # 답글
잘 읽었습니다.쥐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