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라는 동아일보에 덜미잡힌 나쁜 NGO, 환경운동연합!!
그 추잡한 꼬리가 길면 밟힌다 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무능할 뿐만아니라 민심을 철저히 배반한 이명박 정권을 깨우치기 위해 민중들이 촛불을 들었을 때, 각성한 사람들과 촛불에 놀란 일부 언론은 이런 말을 했다.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끌었던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달콤한 거짓말, '경제를 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 '맛좋고 값싼 미국산 쇠고기 안심하고 먹어라'라는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문제와 막장급 민영화, 사유화(물,교육,의료 등), 막장 토목개발인 한반도대운하의 숨은 진실을 호도하고 은폐하려 해도, 이명박 정권의 실체를 목격한 사람들은 특별담화문과 재협상 제스추어가 죄다 허튼 짓거리에 불과함을 명확히 인식했고, 비폭력행동으로 저항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의 오만하고 교만한 짓을 이명박(이명박 뿐만 아니라 유인촌, 오세훈하고도 관계를 가져왔다. 그동안 환경련이 서울시와 했던 그리고 하고있는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유심히 보시라.)과 절친한 '나쁜NGO' 환경운동연합도 덩달아 따라하고 있다. 지난 3월 조선일보의 보도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후 공개적으로 문제제기 한바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의 환경운동단체라는 환경운동연합(http://www.kfem.or.kr/)의 횡령의혹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 환경운동연합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공지사항
- 실무자2인의 회계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 및 징계 결과
* 관련 기사 :
- 조선일보 / 환경운동연합 간부 2명 보조금 횡령 의혹
- 연합뉴스 / 2월28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환경연합 해명
- 동아일보 / '환경연합 의혹' 객관적 조사로 투명성 높여야
- 뉴시스 / 대운하 반대행사에 봉사활동 빌미, 학생동원 물의
* 관련 글 :
- 한반도대운하 백지화의 암초,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 서울시청 촛불문화제 양보 못하는 서울환경영화제~
- 미친소 뒷북치는 기성시민단체들과 머슴정권의 본색
-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속에 숨은 이야기
- 구더기들의 잔치, '2008 지구의 날' 행사에 가지마세요!
- 추잡한 환경운동연합의 횡령의혹사건은 '권력형 비리'의 집합체
- 한국 환경운동의 개망신, 환경운동연합 회계부정 사건과 유인촌
- '주류화된 환경운동'에 거침없는 비판
- 섹시한 자본주의와 결탁한 주류화된 새 환경운동
- 섹시한 환경운동의 표본, 'Miss-Earth'
- '2007 Green Festival'과 반생태적 협찬사
- '환경경영 진짜냐?' 기업들의 환경경영은 '돈줄'때문
- 신자유주의 비호하는 주류시민운동이여 각성해라! 좀...
-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폭력 전말 공개는 정당했다!
- 내가 생각하는 '지구의 날'은?
- 시민운동의 딜레마, 돈 없이는 안되겠니?
- '환경경영 진짜냐?' 기업들의 환경경영은 '돈줄' 때문
- 습지 없는 '습지의 날 행사'와 습지 없앤 '2008 람사총회'
2008 람사르총회도 말아먹고도 정신 못차려...
횡령의혹사건으로 2008 람사르총회까지 말아먹은 그들은 아직도 횡령의혹을 개인 및 외부 몇몇의 악의적이고 저열한 음해라며, 제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등 이명박 정권이 진실과 정의를 위해 촛불을 밝힌 시민들과 네티즌을 탄압한 것처럼 횡력의혹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을 되레 협박하고 있다. 자성과 반성은 전무하고 말이다.(촛불정국 속에서 환경운동연합이 무슨 일들을 해왔는지도 살펴보면, 딱히 없다! 정권의 눈치를 살살 살피며 자위하는 정도...광우병대책회의에서 제대로 참여하지 못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성 싶다.)

이게 바로 시민운동을 한다는 NGO. 시민단체라는 이들이 보이는 태도이고 대응방식이다. 자신들의 치부와 고질적인 문제(돈문제와 성폭력문제)가 드러나게 되거나 문제시 될 경우, 그들은 언제나 외부로 화살을 돌려 공격할 적을 만들어내고 철저히 짓밟는다. 환경운동연합의 내부문제를 거론하거나 문제제기해 환경운동 판에서 고립되고 축출된 이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은 운동판에서 알만한 이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고 말이다.
암튼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환경운동연합. 아니 평생 정신 못차릴 것 같은 환경운동연합의 횡령의혹사건에 대해 동아일보의 주간지인 주간동아는 2008년 7월 15일자에서 스페셜 리포트 <"정부 보조금 30% 떼내기 가짜 영수증 보고도 관행">이란 제목으로 횡령 의혹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다. 촛불을 밝힌 대중들에게 '쓰레기'란 애칭을 선사받은 동아일보에게 그 추잡한 꼬리가 잡힌 것이다.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지난 2월 조선일보의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 보도를 접한 기자가 이 사건을 눈여겨보다가, 사건 의혹을 제기하는 몇몇 제보자와 접촉해 '환경운동연합 횡령 의혹 사건일지'와 몇 건의 자료를 확보했는데, 그 자료에는 환경연 전.현직 실무자들의 대화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이었다. 그 녹취내용에는 환경련이 회계관행이라 말하면서 어떻게 돈을 빼돌리는지 상세하게 거론되어 있다고 한다. 그 내용을 확인해 환경련에 2차례 질의서를 보내 환경련의 입장을 확인했고, 활동처장과의 인터뷰도 했다고 한다. 환경련의 입장은 '영수증 처리상의 문제는 있지만 회계관행이고 제기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한다.
*주간동아 스페셜 리포트 : 횡령 의혹 환경연 전현직 실무자들의 녹취파일 충격
- 충격적인 녹취파일 내용(아래) : 어떻게 환경련이 돈을 빼돌리는가 알 수 있다.

비겁한 변명과 핑계로 시민운동, 모두를 욕먹이지 마라!
환경운동연합의 횡령의혹사건을 지난 3월부터 간헐적으로 다루면서 자신이 파악한 것들에 의하면 주간동아의 질의서에 대한 환경련의 해명은 구차한 변명과 저열한 핑계에 불과하다. 그 잘난 입으로 회계처리 과정상에서 영수증을 이용해 돈을 빼돌린 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는 꼴을 보면 참 한심할 뿐이다.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도 광우병 특정위험물질만 없으면 광우병에 걸리지 않으니 마음 놓고 먹으라고 광고하던 이명박 정권의 허튼 소리와 흡사할 정도다.
여하튼 '쓰레기'라는 동아일보에게 덜미 잡힌 '나쁜NGO' 환경운동연합 때문에, 힘겹게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의로운 활동가들까지 욕먹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추잡한 가면을 뒤집어 쓰고 시민과 시민운동을 이용해 먹는, 환경운동연합은 더 이상 한국의 환경운동판을 더럽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덧.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외 다른 언론사, 한겨레, 경향, 오마이에서는 이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 왜 그럴까? 초록은 동색이요, 팔은 안으로 굽어서, 너무 그 상황을 잘 알아서 그런건가? 아무리 시민단체가 힘겹게 일하고 재정이 열악하더라도,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집어내서 썩었으면 잘라내는 노력들을 해야하는데 그런 모습들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기성시민단체들과 친분이 두터운 언론사들도 마찬가지.
워낙 환경운동연합이 기성정치판과 기업들과의 친분이 있어서 손을 대기가 쉽지 않은 상대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암튼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을 다루면서 기성시민운동, NGO라는 것에 신물이 난다. 그리고 완전히 운동판에서 찍혀버렸다. 머 썩은 잡자들에게 찍혀도 상관없다는... ^-^::
덧. 환경운동연합을 왜 '나쁜NGO'라 했는지는 횡령의혹사건 말고도 많다. 이에 대해서는 조만간 소개하겠다.
그 추잡한 꼬리가 길면 밟힌다 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무능할 뿐만아니라 민심을 철저히 배반한 이명박 정권을 깨우치기 위해 민중들이 촛불을 들었을 때, 각성한 사람들과 촛불에 놀란 일부 언론은 이런 말을 했다.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끌었던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달콤한 거짓말, '경제를 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 '맛좋고 값싼 미국산 쇠고기 안심하고 먹어라'라는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문제와 막장급 민영화, 사유화(물,교육,의료 등), 막장 토목개발인 한반도대운하의 숨은 진실을 호도하고 은폐하려 해도, 이명박 정권의 실체를 목격한 사람들은 특별담화문과 재협상 제스추어가 죄다 허튼 짓거리에 불과함을 명확히 인식했고, 비폭력행동으로 저항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의 오만하고 교만한 짓을 이명박(이명박 뿐만 아니라 유인촌, 오세훈하고도 관계를 가져왔다. 그동안 환경련이 서울시와 했던 그리고 하고있는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유심히 보시라.)과 절친한 '나쁜NGO' 환경운동연합도 덩달아 따라하고 있다. 지난 3월 조선일보의 보도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후 공개적으로 문제제기 한바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의 환경운동단체라는 환경운동연합(http://www.kfem.or.kr/)의 횡령의혹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 환경운동연합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공지사항
- 실무자2인의 회계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 및 징계 결과
* 관련 기사 :
- 조선일보 / 환경운동연합 간부 2명 보조금 횡령 의혹
- 연합뉴스 / 2월28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환경연합 해명
- 동아일보 / '환경연합 의혹' 객관적 조사로 투명성 높여야
- 뉴시스 / 대운하 반대행사에 봉사활동 빌미, 학생동원 물의
* 관련 글 :
- 한반도대운하 백지화의 암초,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 서울시청 촛불문화제 양보 못하는 서울환경영화제~
- 미친소 뒷북치는 기성시민단체들과 머슴정권의 본색
-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속에 숨은 이야기
- 구더기들의 잔치, '2008 지구의 날' 행사에 가지마세요!
- 추잡한 환경운동연합의 횡령의혹사건은 '권력형 비리'의 집합체
- 한국 환경운동의 개망신, 환경운동연합 회계부정 사건과 유인촌
- '주류화된 환경운동'에 거침없는 비판
- 섹시한 자본주의와 결탁한 주류화된 새 환경운동
- 섹시한 환경운동의 표본, 'Miss-Earth'
- '2007 Green Festival'과 반생태적 협찬사
- '환경경영 진짜냐?' 기업들의 환경경영은 '돈줄'때문
- 신자유주의 비호하는 주류시민운동이여 각성해라! 좀...
-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폭력 전말 공개는 정당했다!
- 내가 생각하는 '지구의 날'은?
- 시민운동의 딜레마, 돈 없이는 안되겠니?
- '환경경영 진짜냐?' 기업들의 환경경영은 '돈줄' 때문
- 습지 없는 '습지의 날 행사'와 습지 없앤 '2008 람사총회'
2008 람사르총회도 말아먹고도 정신 못차려...
횡령의혹사건으로 2008 람사르총회까지 말아먹은 그들은 아직도 횡령의혹을 개인 및 외부 몇몇의 악의적이고 저열한 음해라며, 제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등 이명박 정권이 진실과 정의를 위해 촛불을 밝힌 시민들과 네티즌을 탄압한 것처럼 횡력의혹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을 되레 협박하고 있다. 자성과 반성은 전무하고 말이다.(촛불정국 속에서 환경운동연합이 무슨 일들을 해왔는지도 살펴보면, 딱히 없다! 정권의 눈치를 살살 살피며 자위하는 정도...광우병대책회의에서 제대로 참여하지 못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성 싶다.)

이게 바로 시민운동을 한다는 NGO. 시민단체라는 이들이 보이는 태도이고 대응방식이다. 자신들의 치부와 고질적인 문제(돈문제와 성폭력문제)가 드러나게 되거나 문제시 될 경우, 그들은 언제나 외부로 화살을 돌려 공격할 적을 만들어내고 철저히 짓밟는다. 환경운동연합의 내부문제를 거론하거나 문제제기해 환경운동 판에서 고립되고 축출된 이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은 운동판에서 알만한 이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고 말이다.
암튼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환경운동연합. 아니 평생 정신 못차릴 것 같은 환경운동연합의 횡령의혹사건에 대해 동아일보의 주간지인 주간동아는 2008년 7월 15일자에서 스페셜 리포트 <"정부 보조금 30% 떼내기 가짜 영수증 보고도 관행">이란 제목으로 횡령 의혹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다. 촛불을 밝힌 대중들에게 '쓰레기'란 애칭을 선사받은 동아일보에게 그 추잡한 꼬리가 잡힌 것이다.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지난 2월 조선일보의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 보도를 접한 기자가 이 사건을 눈여겨보다가, 사건 의혹을 제기하는 몇몇 제보자와 접촉해 '환경운동연합 횡령 의혹 사건일지'와 몇 건의 자료를 확보했는데, 그 자료에는 환경연 전.현직 실무자들의 대화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이었다. 그 녹취내용에는 환경련이 회계관행이라 말하면서 어떻게 돈을 빼돌리는지 상세하게 거론되어 있다고 한다. 그 내용을 확인해 환경련에 2차례 질의서를 보내 환경련의 입장을 확인했고, 활동처장과의 인터뷰도 했다고 한다. 환경련의 입장은 '영수증 처리상의 문제는 있지만 회계관행이고 제기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한다.
*주간동아 스페셜 리포트 : 횡령 의혹 환경연 전현직 실무자들의 녹취파일 충격
- 충격적인 녹취파일 내용(아래) : 어떻게 환경련이 돈을 빼돌리는가 알 수 있다.
내부적으로 체계적인 정산을 한 경우도 별로 없다(녹취파일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그 예로 2005년 우간다에서 열린 람사르회의를 꼽는다. 당시 이 사업과 관련해 행정자치부로부터 1억원의 보조금을 받았음에도 환경연이 참석자들에게 참가비 200만원을 환경연 실무직원의 개인 계좌로 받았고 이후 정산 요구를 거절했다는 것이다).
“(정부, 기업에서 나온) 펀드의 경우 오버헤드를 떼고 남은 70%만을 갖고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정산할 수가 없다. 정산한다고 해도 이미 가짜 정산이다. 그걸 알기 때문에 정산을 요구하지도 않는다.”(전직 환경연 간부 B씨)
“(환경연 간부) A씨를 잘 아는 친구에 따르면, A씨가 전화해 ‘영수증을 맞추다 보니 이젠 1000만~2000만원도 시시해 안 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현직 실무자 C씨)
“환경연에서 행정자치부나 어디든 (펀드 신청서를) 내면 똑같은 명목으로 자기 지역에도 사업계획서를 낸다. 제목만 다르게 하고 날짜를 맞춘 뒤 조사는 한 번만 하는 식이다. 그렇게 하면 펀드에서 1000만~2000만원은 쉽게 남길 수 있다.”(C씨, 활동가 D씨)
“영수증의 경우에도 숙박비, 비행기표 등을 통으로 끊는다. 세금만 내면 (어디서든) 다 끊어준다. 카드로 결제하고 10분 안에 취소한다. 그리고 그 영수증을 첨부해 제출한다. (카드 리스트를 뽑아보면 다 나오지만) 대기업 같은 경우엔 기부 형태로 주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펀드 자체가 다 눈먼 돈이니까.”(B씨)

비겁한 변명과 핑계로 시민운동, 모두를 욕먹이지 마라!
환경운동연합의 횡령의혹사건을 지난 3월부터 간헐적으로 다루면서 자신이 파악한 것들에 의하면 주간동아의 질의서에 대한 환경련의 해명은 구차한 변명과 저열한 핑계에 불과하다. 그 잘난 입으로 회계처리 과정상에서 영수증을 이용해 돈을 빼돌린 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는 꼴을 보면 참 한심할 뿐이다.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도 광우병 특정위험물질만 없으면 광우병에 걸리지 않으니 마음 놓고 먹으라고 광고하던 이명박 정권의 허튼 소리와 흡사할 정도다.
여하튼 '쓰레기'라는 동아일보에게 덜미 잡힌 '나쁜NGO' 환경운동연합 때문에, 힘겹게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의로운 활동가들까지 욕먹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추잡한 가면을 뒤집어 쓰고 시민과 시민운동을 이용해 먹는, 환경운동연합은 더 이상 한국의 환경운동판을 더럽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덧.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외 다른 언론사, 한겨레, 경향, 오마이에서는 이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 왜 그럴까? 초록은 동색이요, 팔은 안으로 굽어서, 너무 그 상황을 잘 알아서 그런건가? 아무리 시민단체가 힘겹게 일하고 재정이 열악하더라도,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집어내서 썩었으면 잘라내는 노력들을 해야하는데 그런 모습들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기성시민단체들과 친분이 두터운 언론사들도 마찬가지.
워낙 환경운동연합이 기성정치판과 기업들과의 친분이 있어서 손을 대기가 쉽지 않은 상대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암튼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을 다루면서 기성시민운동, NGO라는 것에 신물이 난다. 그리고 완전히 운동판에서 찍혀버렸다. 머 썩은 잡자들에게 찍혀도 상관없다는... ^-^::
덧. 환경운동연합을 왜 '나쁜NGO'라 했는지는 횡령의혹사건 말고도 많다. 이에 대해서는 조만간 소개하겠다.
네이버에서 '환경운동연합 횡령'이라고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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