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안내]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 영상 아카데미 1기 대모집
[안내]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 영상 아카데미 1기 대모집
내가 만드는 이주노동자의 방송
교육신청 기간: 2월 15일~3월 10일까지
한국사회가 다문화되고, 언론에서 이주노동자와 이주민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아직 그 양이나 질적 내용은 미비하기만 합니다.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그들을 위한 방송은 찾아보기가 힘든 실정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하고픈 얘기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위성방송과 케이블 등을 통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의 활동가로써 당신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는 이주노동자가 직접 주체가 되어 방송을 만들어가는 이주노동자 미디어 단체입니다.
영상을 모르고, 방송을 몰라도 같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그래서 워크샵을 마련했거든요.
집에 앉아서 답답해하지 말고, 우리 같이 배우고 만들어가요~
■ 교육 일정: 3월 23일~ 5월 25일까지(약 2달간 매주 일요일) 총 14강
■ 교육 장소: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5층)
■ 교육 내용: 캠코더 촬영 익히기, 동영상 편집 익히기
MWTV 방송 프로그램 제작 (뉴스, 교양 시사 프로그램)
(* 초보자 가능, 캠코더가 없어도 참여 가능)
■ 교육 신청: MWTV 교육 신청 게시판(www.mwtv.or.kr)을 통해서 신청 / 3월 10일마감
■ 참가료: 1만원
■ 모집 인원: 10명
★ 문의:
○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 사무실 - 담당자: 미누, 소희(rayb612@naver.com)
(Tel. 02-776-0416 / 홈페이지 www.mwtv.or.kr)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Tel. 02-2020-2277 / www.mediact.org)
★ 주최: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자세한 교육 일정 및 교육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www.mwtv.or.kr
** 이주노동자 미디어 활동을 하고자 하는 한국인도 참여 가능합니다.
*** 교육 과정 수료 후, MWTV활동가로 계속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 여수 화재 참사 1주년 기념 촛불 집회
2월 14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주년 기념 촛불집회가 열렸다. 10명의 이주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간 여수보호소화재사건은 이주노동자를 필요에 따라 쓰고 버리는 소모품쯤으로 생각하는 정부의 태도가 만들어낸 참사였다. 그러나 이주 노동자를 대하는 한국 정부의 태도는 참사 이후 1여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이 없다. 이에 여수 화재 참사가 단지 지나간 사건만이 아님을 확인하고, 더 이상의 차별과 죽음을 끊어내기 위해 투쟁 결의를 모아내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토르나 이주노조 위원장 직무대행은 노조지도부 표적단속, 출입국 관리법 개악 등과 같이 주노동자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억압과 폭력에 맞서 더 힘차게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후 집회에 모인 이주 노동자, 한국 노동자, 노동․인권단체, 학생들은 비인간적인 단속추방의 현장을 담은 영상과 문화노동자들의 공연을 통해 추모와 결의의 장을 가져나갔다.
* 출처 : 이주노동자방송 http://www.mwtv.or.kr/zeroboard/zboard.php?id=migrant_vod&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83
내가 만드는 이주노동자의 방송
교육신청 기간: 2월 15일~3월 10일까지
한국사회가 다문화되고, 언론에서 이주노동자와 이주민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아직 그 양이나 질적 내용은 미비하기만 합니다.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그들을 위한 방송은 찾아보기가 힘든 실정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하고픈 얘기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위성방송과 케이블 등을 통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의 활동가로써 당신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는 이주노동자가 직접 주체가 되어 방송을 만들어가는 이주노동자 미디어 단체입니다.
영상을 모르고, 방송을 몰라도 같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그래서 워크샵을 마련했거든요.
집에 앉아서 답답해하지 말고, 우리 같이 배우고 만들어가요~
■ 교육 일정: 3월 23일~ 5월 25일까지(약 2달간 매주 일요일) 총 14강
■ 교육 장소: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5층)
■ 교육 내용: 캠코더 촬영 익히기, 동영상 편집 익히기
MWTV 방송 프로그램 제작 (뉴스, 교양 시사 프로그램)
(* 초보자 가능, 캠코더가 없어도 참여 가능)
■ 교육 신청: MWTV 교육 신청 게시판(www.mwtv.or.kr)을 통해서 신청 / 3월 10일마감
■ 참가료: 1만원
■ 모집 인원: 10명
★ 문의:
○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 사무실 - 담당자: 미누, 소희(rayb612@naver.com)
(Tel. 02-776-0416 / 홈페이지 www.mwtv.or.kr)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Tel. 02-2020-2277 / www.mediact.org)
★ 주최: 이주노동자의 방송 MWTV,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자세한 교육 일정 및 교육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www.mwtv.or.kr
** 이주노동자 미디어 활동을 하고자 하는 한국인도 참여 가능합니다.
*** 교육 과정 수료 후, MWTV활동가로 계속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 여수 화재 참사 1주년 기념 촛불 집회
2월 14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주년 기념 촛불집회가 열렸다. 10명의 이주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간 여수보호소화재사건은 이주노동자를 필요에 따라 쓰고 버리는 소모품쯤으로 생각하는 정부의 태도가 만들어낸 참사였다. 그러나 이주 노동자를 대하는 한국 정부의 태도는 참사 이후 1여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이 없다. 이에 여수 화재 참사가 단지 지나간 사건만이 아님을 확인하고, 더 이상의 차별과 죽음을 끊어내기 위해 투쟁 결의를 모아내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토르나 이주노조 위원장 직무대행은 노조지도부 표적단속, 출입국 관리법 개악 등과 같이 주노동자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억압과 폭력에 맞서 더 힘차게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후 집회에 모인 이주 노동자, 한국 노동자, 노동․인권단체, 학생들은 비인간적인 단속추방의 현장을 담은 영상과 문화노동자들의 공연을 통해 추모와 결의의 장을 가져나갔다.
* 출처 : 이주노동자방송 http://www.mwtv.or.kr/zeroboard/zboard.php?id=migrant_vod&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83
# by | 2008/02/26 12:42 | 미디어바로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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