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검문검색 했지만, 총기탈취범 서울에서 잡혀...

경찰 검문검색 했지만, 총기탈취범 서울에서 잡혀...
어젯밤(11일) 서울~부천 경계지역 검문현장


오늘(12일) 강화 총기탈취범 유력 용의자가 서울 종로의 단성사 부근에서 검거되었다고 한다.
총기는 오전 11시 장성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용의자 검거는 서울에서였다.
군.경이 검문.검색을 강화했다지만 용의자는 자유롭게 무기류를 가지고 거리를 활보했다는 소리다.

군총기탈취 관련 검문검색


검문중


하지만 용의자는 서울 도심에서 검거되었다 한다.



아무튼 붙잡혀서 다행이다 싶다.
올해 연말은 왜 이리도 어수선하고 불길한지...

* 관련 기사 :
총기탈취범 검거 단서는 '편지'...검문검색 '구멍'

p.s. 아래 영상은 어제(11일) 밤 서울과 경기 부천 경계지역에서 경찰이 검문.검색을 하는 모습이다. 총기탈취범도 검거되었으니 이제 태안 앞바다 기름 제거만 남았다. 10년이 지나도 검은 바다가 청정 바다로 되살아날꺼란 보장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밥통 붙잡고 있는 공무원들과 대선 거리선전전에 나선 각 정당 자원봉사자들이 방제작업에 투입되면 더욱 좋을 듯 싶다.



by 리장 | 2007/12/12 17:52 | 日想,빛으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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