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22번 이 쪽박, 경제를 제대로 말아먹겠습니다!
12월 19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등록을 마친 대선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거리에서 정신없이 자신을 찍어달라며 사람들에게 애걸복걸하고 있다. 철없는 아줌마와 아저씨, 학생들까지 동원해서 자신의 세를 과시하기도 한다. TV나 신문, 인터넷에도 귀찮은 후보자들의 광고가 돌아간다. 그것을 가지고 지들끼리 '명예훼손'을 걸고, 방송사 하나를 족치려고 지~랄들 하시고 있다. 그 꼴이 어찌나 사나운지 모르겠다.
특히 후보들마다 제각각 온통 '경제를 살리겠다'고 떠들어대는데, 대다수 후보들이 말하는 경제는 일반 사람들의 삶과 무관한 경제다. 소수 재벌 대기업과 기득권들의 '그들만의 경제' '재벌.족벌경제'를 국민경제, 국가경제라는 말로 치장했을 뿐이다. 거기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사람들에게 던져주겠다고 하는 것에 불과하다.
아무튼 추잡하고 기만적인 '민주주의' 놀음판, 대선 정치판에 배알이 꼴려 참을 수 없어 대놓고 비꼬아본다.
조만간 선관위와 그 당에서 연락이 올지도 모르겠다. ^-^::
* 관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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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거리에서 정신없이 자신을 찍어달라며 사람들에게 애걸복걸하고 있다. 철없는 아줌마와 아저씨, 학생들까지 동원해서 자신의 세를 과시하기도 한다. TV나 신문, 인터넷에도 귀찮은 후보자들의 광고가 돌아간다. 그것을 가지고 지들끼리 '명예훼손'을 걸고, 방송사 하나를 족치려고 지~랄들 하시고 있다. 그 꼴이 어찌나 사나운지 모르겠다.
특히 후보들마다 제각각 온통 '경제를 살리겠다'고 떠들어대는데, 대다수 후보들이 말하는 경제는 일반 사람들의 삶과 무관한 경제다. 소수 재벌 대기업과 기득권들의 '그들만의 경제' '재벌.족벌경제'를 국민경제, 국가경제라는 말로 치장했을 뿐이다. 거기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사람들에게 던져주겠다고 하는 것에 불과하다.
아무튼 추잡하고 기만적인 '민주주의' 놀음판, 대선 정치판에 배알이 꼴려 참을 수 없어 대놓고 비꼬아본다.
조만간 선관위와 그 당에서 연락이 올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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