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조회수...숫자노름에 벗어나려 애쓰다!

방문자, 조회수...숫자노름에 벗어나려 애쓰다!

추석 연휴동안 미친듯이 불질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며 보내다 가을 들녘과 자연형 하천공사 중인 공촌천에 대한 포스팅을 하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 관련 기사 :
-
추석 들녘에서 만난 할아버지의 뒷모습
-
공촌천에게 필요한 건, 사람 손길 아니다

블로그 방문자와 포스트 조회수를 표시한 '카운터'를 없애야겠다고 말이다. 어느샌가 불편한 불질을 할 때조차, 방문자와 조회수에 먼저 눈이 가거나 신경쓰고 있는 자신이 보였다. 그게 꼴보기 싫다. 방문자와 조회수가 많고 적은게 불질을 하는데 중요한게 아님에도, 숫자노름에 속아 그것에 눈이 가는 속물근성을 끊어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결국 '카운터'를 보이지 않게 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카운터를 표시않게 할 수 있는 블로그는 죄다 없애버렸다.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등등. ㅋ

by 리장 | 2007/09/27 15:24 | 日想,빛으로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avenature.egloos.com/tb/14967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