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7일
방문자, 조회수...숫자노름에 벗어나려 애쓰다!
방문자, 조회수...숫자노름에 벗어나려 애쓰다!
추석 연휴동안 미친듯이 불질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며 보내다 가을 들녘과 자연형 하천공사 중인 공촌천에 대한 포스팅을 하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 관련 기사 :
- 추석 들녘에서 만난 할아버지의 뒷모습
- 공촌천에게 필요한 건, 사람 손길 아니다
블로그 방문자와 포스트 조회수를 표시한 '카운터'를 없애야겠다고 말이다. 어느샌가 불편한 불질을 할 때조차, 방문자와 조회수에 먼저 눈이 가거나 신경쓰고 있는 자신이 보였다. 그게 꼴보기 싫다. 방문자와 조회수가 많고 적은게 불질을 하는데 중요한게 아님에도, 숫자노름에 속아 그것에 눈이 가는 속물근성을 끊어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결국 '카운터'를 보이지 않게 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카운터를 표시않게 할 수 있는 블로그는 죄다 없애버렸다.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등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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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9/27 15:24 | 日想,빛으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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